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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희정부인 민주원 김지은 진실공방
    기타 2019.02.14 11:29

    안희정부인 김지은 진실공방 


    지난 1일 구속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부인 민주원씨가 SNS를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안희정 아내 민주원 씨가 과거 자신의 남편을 평가한 인터뷰가 새삼 주목받고 있습니다.


    안희정 부인 민주원은 고려대 83학번 동기로 학교 도서관 맞은편 자리에서 우연히 처음 만나 이후 6년을 연애하고 웨딩마치를 올렸는데요


    안희정 와이프 민주원은 2017년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 당시 채널A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결혼생활도 안희정하고 산 것 같지가 않아요. 안희정과 노무현 대통령과 그들과 나… "라며 안 지사와의 결혼생활을 회고했습니다.



    안희정 부인 민주원은 대학생 시절 안희정 전 지사와 함께 학생 운동을 하면서 만났고, 교사로 일하며 살림과 육아를 도맡은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방송화면 갈무리 채널A 제공 - 사진


    그 때문인지 안희정 아내 민주원은 안 전 지사에 대해 "정치인으로서는 98점 주지만, 남편과 아버지로서는 50점? 너무 짜나? 그럼 60점?"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2005년부터는 상담치료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안희정 전 지사는 지난 대선 경선 때 첫 사랑이었던 부인 민주원과의 러브스토리로 여성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는데요.


    당시 안희정 전 지사는 빨간색 목도리를 두른 아내의 손을 잡고 그윽한 눈빛으로 아내를 바라보면서 사진 하단에 ‘#공유 #도깨비 #안유 #안유다그램 #널 만난 내 생은 상이었다 #비로 올게 #첫 눈으로 올게' 등의 해시태그를 남기며 드라마 '도깨비'를 패러디하기도 했습니다.


    안희정 인스타그램


    과거 안희정 부인 민주원은 여성동아 인터뷰에서 "남편은 기본과 원칙을 중요시하고 어떤 상황에서든 능력을 발휘해 도움을 주는 사람"이라며 남편에 대한 신뢰를 놓지 않았는데요.



    안희정 민주원 부부는 고려대학교 83학번 동기로 둘 다 운동권 학생이었습니다.


    캠퍼스 커플이던 이들은 안희정 전 지사가 반미청년회 사건으로 10개월간 옥살이를 한 이듬해인 1989년 백년가약을 맺었는데요.



    안희정 나이 1965년생으로 민주원 안희정 부부는 슬하에 2명의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안희정 전 지사는 1989년 김영춘 현 해양수산부 장관의 소개로 통일민주당 김영삼 총재의 측근인 김덕룡 의원실 비서로 일하며 정계에 입문했는데요.



    안희정 전 지사는 1994년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의 권유로 노무현이 만든 지방자치실무연구소에서 사무국장으로 일했고, 2002년 제16대 대통령선거에서 노무현 후보 캠프 정무팀장을 맡은 바 있습니다.


    이후 안희정 전 지사는 2008년 민주당 최고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2010년부터 민선 5, 6기 제36, 37대 충청남도지사를 지내고 있는데요.



    앞서 정무비서 김지은 씨는 지난해 3월 '뉴스룸'에 출연해 지난 2017년 6월부터 8개월 동안 안희정 전 지사에게 4차례에 걸쳐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당시 긴급 최고위원회 소집 후 안희정 전 지사를 출당시키고 제명했는데요.



    안희정 전 지사는 도지사직 사퇴와 정치활동 중단을 선언하며 전도유망하던 정치인생 길에 불명예 종지부를 찍은 바 있습니다.


    지난 1일 안희정 전 지사는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2심에서는 유죄 판결을 받으면서 법정구속됐는데요.



    앞서 지난해 7월 열린 안희정 전 지사 제5차 공판기일에 안희정 부인 김지은에 대한 증언으로 주목받았습니다.


    피고인 측 증인으로 출석한 민주원은 "피해자가 평소 피고인을 좋아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 불편하고 불쾌했다"고 진술하며 "김씨가 피고인을 부르는데 볼에 홍조를 띠는 등 마치 오랜만에 만나는 연인을 대하는 듯했다"고 말해 재판부가 감정적 평가는 자제할 것을 요청한 바 있는데요.


    연합뉴스 제공


    안희정 전 지사 측은 2심선고 직후 즉시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


    한편, 김지은 씨는 14일 미투 운동 주요 쟁점을 분석한 신간 '미투의 정치학'의 추천사를 통해 "'미투'는 마지막 외침이었다"며 "이 싸움의 끝에는 정의가 있기를 바란다"고 심경을 고백했습니다.


    다음은 민주원 페북 글 전문


    민주원 페이스북


    민주원 역시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지은 씨의 행동은 미투가 아니라며 반박하는 등 진실을 밝히겠다는 장문의 글을 게재해 안희정부인 김지은 진실공방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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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희정이라는 남자를 잘못 알면서 살아온 것여요~ 이런 불륜사건은 절대 자진 자수하면 점점 더 살이붙어 억울한 옥살이를 하게 되있는 것이 바로 자본주의 입니다~ 마치 교통사고났을때 상대방에게 신분증 내주며 죄송하다~고 사과하는것과 일맥상통하는 거죠~상대방이 일부러 무슨목적으로 사고를 일르켰는줄도 모르고 개인판단이 앞선것~ 남녀 생리해소사건은 신체외관상 상처가 없고 남녀모두 한 조직내에서 어떤 역할을 분담하는 이런 안희정님 불륜사건은 고소당했을때 역고소 하며 끝까지 맞어야만 하는 사건인겁니다~ 기혼녀로 승진까지시켜줬는데 왜 미투 사건으로 변했나요~ 안희정 개인판단으로 사과했기 때문인거죠~ 사람속은 모르는겁니다~김지은의 개인적인 취향이 누군들~뭔줄 알겠어요~ 서로 고소하여 재판준비하다보면 진실이 내보여지는것. 일생일대 안희정의 무책임한 개인판단으로 본인 개차반~ 가정까지 모두 아~작 나버린 돌이킬수 없는 대역죄인이 된 억울하고 한심하기 짝이없는 사건이 되버렸네요~

      2019.02.1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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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안타깝기 그지없네요...
      무엇이 진실인지, 누구의 말이 거짓말인지...어쩌면 유치원생들도 알수있을듯한데.....
      그래도 첨부터 지금까지 변하지않는사실은 이사건은 분명 불륜사건이라는사실입니다.
      미투의 열풍속에 피해자코스프레 열심히해도 불륜녀는 불륜녀일뿐~~~~

      2019.02.1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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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쪼그리고 앉은 상태에서는 침실 안을 절대 볼 수 없네요

      2019.02.14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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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원씨 말씀에 백번 공감합니다..^^
      힘내세요..

      2019.02.1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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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미니즘 적 사회분위기 때문에 불륜사건이 미투로 변질된 전형적인 사건입니다.
      잘 생기고 능력있는, 대통령까지 바라보는, 남자를 사랑했지요. 당시의 안희정을 누군들 사랑하지 않고 배길까요. 기적처럼 그도 자신을 사랑하는 줄 알았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답게 모든 것을 주었고 꿈같은 연애질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안희정이 아내만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고 그저 자기는 성욕의 대상이었을 뿐이라는 것을 깨달은 순간, 오뉴월에도 눈이 내린다는 여성 특유의 앞뒤 안가리는 복수심에 눈이 먼 것입니다. 단 한 번이라도 금지된 사랑을 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전체적인 그림은 불에 보듯 뻔 한 것입니다. 범생이 같은 2심 판사가 사랑이 뭔지 불륜이 뭔지도 모르고 사회분위기적 헛발질을 한 것이지요.

      배신당한 김지은씨가 일견 측은하기도 하지만 한 번 결혼한 적까지 있는 여자가 그런 상황에서 안희정이 부인을 버리고 자신에게 올 줄 알았다면 그것 역시 비난받아 마땅한 일입니다. 지금으로서는 이 사건의 최대 피해자는 민주원씨의 말대로 그녀와 아이들입니다. 법은 보호할 가치가 있는 여성의 정조만을 보호한다 . . . 비록 오래된 판결이지만 그 옛날 어떤 판사의 판결이 떠오르는 오후입니다.

      2019.02.1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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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여자이지만 정말 김지은은 소름끼치는 18녀언이다
      김지은구속시키자ㆍ

      2019.02.14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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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것 보면, 도대체 판사한테 욕밖에 안나옴.
      민주원씨 응원합니다!!!
      꼭 이겨야합니다!!!
      김지은!! 니가 인간이냐?!! 같은 여자라도 절대 용서안된다! 기가 찬다.
      미투는 뭔? 개~뿔!!!

      2019.02.1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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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봐도 이것은 불륜이지요 민주원님 힘내세요

      2019.02.15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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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원씨!
      최대의 피해자는 민주원씨와 아이들입니다. 용기를 내서 싸우세요.
      여자들은 직감이 뛰어 나거든요~~
      반드시 승리하시기를!!!!

      2019.02.1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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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민주원씨 생각에 완벽하게 공감합니다. 미투라기에는 김지은 씨 계산과 속셈이 넘 빤히 보여요.같은 여자인데도 정말 화가나네요.

      2019.02.1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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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이 왜 헬조선이라 불리는 지 알겠지요 ? 언론, 재판부 다 썩었기 때문입니다. 논리 ? 이따위 거 없어요. 이미 언론에서 한 놈 형틀에 올려놓으면 마녀사냥꾼들 몰려와 줘 패버리고 그다음 죽일 놈이었다 때려버립니다. 가히 여론재판의 왕국이죠. 가해자로 몰리는 순간 온갖 논리적 대응과 실질증거 다 제출해도 필요 없습니다. 판사의 심증 하나면 땡입니다. 피해자의 일관된 진술 ?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요. 피의자, 피고의 일관된 진술은요 그럼 ? 다 똑같은 일관된 진술이 경합하면 결과 어찌되는 지 아십니까 ? 피해자 진술은 중심에서만 벗어나지 않으면 한국 재판부에서는 걍 인정해버리고요, 반면 피의자(피고인) 진술은 되려 역으로 '끝까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는다, 개전의 여지가 없다' 하여 소위 '괘씸죄'로서 더 가중처벌합니다. 이게 헬조선 성법의 현실입니다. 아니 성법이 아니라 성을 빙자한 성폭력법이에요. 일단 이런 사건 들어오면 판사들은 피의자(피고) 진술 및 조사내용 그리 꼼꼼히 읽지도 않습니다. 이미 그들만의 '매뉴얼'에 따른 잣대를 들이밀어놓고 소위 '가판결' 내려놓고 있기 때문이죠. 심지어는 전~혀 얼토당토 않은 내용을 판결문에 적시합니다. 피고인에 대한 실제 팩트와는 전혀 엉뚱한 내용까지 가미하면서. 그야말로 모두가 미쳐있는 거죠 이 '미투'란 말도 안 되는 치정사건을 폭력사건으로 포장한 사건에 대해서는.
      결론인즉...

      펜스룰은 선택이 아니라 이젠 한국에선 필수라는 거. 각자들 명심하기 바랍니다. ~~

      곧 일본이나 뉴질랜드처럼 될 날이 올 겁니다. 이럴 수록 한국여성들 점점 더 외로워질 거에요. 여성으로서 더욱 많은 선의의 피해자도 나오겠죠. 실직 성폭력으로부터의 피해가 아닌, 무관심으로부터의 피해가 앞으로는 더 큰 이슈가 될 겁니다. 나부터도 자식들 여자 조심하라고 철저히 가르치고 아니 세뇌하렵니다. 왜, 99명 좋은 여성 만나기보다 1명 나쁜여자 만나지 않도록요. 그 1퍼센트로 인해 억울하게 당신 인생 완전 개차반된다 생각하면 당신은 어떤 결단을 내리시겠습니까 ?

      2019.02.1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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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그리 생각한다
      김지은 진짜 무서운X

      2019.02.1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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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은씨도 처벌해야 됩니다

      2019.02.1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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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투의 본질을 흐리고 그걸이용
      그래도 한때 좋아해고 존경했으면
      그걸로 끝이지

      너무 욕심을 부리네 ㆍ
      지은이는 아무 잘못없다 너 생각이지

      안희정이가 바보지 순수한 여자가 아닌걸
      몰라본죄 ㆍ

      참 무서운여자다

      2019.02.1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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